
"처음 소개 받은 분과는
잘 안 됐어요."
이 말을 듣고 포기하셨다면
지금 이 이야기는 없었을 거예요.
오늘 소개해 드릴 달님들은
에너지 공기업 엔지니어 남자 달님과
대학병원 간호사 여자 달님이에요.
남자분은 40대 초반
여자분은 30대 후반,
나이 커트라인에 간당간당하게
달데이 DalDay에 오셨어요.
처음 매칭에서는 아쉽게도
두 분 다 발전이 되지 않았어요.
여기서 끝이었다면
"소개팅 또 실패했다" 하나가 더 쌓였을 텐데요.
달데이 DalDay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AS소개팅으로 한 번 더 인연을 찾아드렸고,
약 한 달 만에 두 분이 만나게 됐어요.

두 분 다 스케줄 근무라
만남의 시간을 맞추기 오히려 편하셨대요.
서로 호감을 느끼고, 사귀기 시작하셨고,
그리고 드디어 —
다음 달 결혼이에요.

남자 달님은 본인이 행복한 만남을 하시니까
다른 지역에 있는 친한 친구분까지
선물로 대신 가입시켜 주셨어요.
친구의 솔로 탈출을 간절히 부탁하시면서요.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달데이님도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이런 후기를 받을 때가
달데이 DalDay가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에요.
첫 소개팅이 안 됐다고 끝이 아니에요.
달데이 DalDay의 AS소개팅은
인연을 만날 때까지 함께 해요.

- - -
그런 달데이 DalDay가
이번엔 야구장에서 인연을 만들어 드려요.
야구 좋아하는 솔로들 모여봐요!
잠실 중앙네이비 2연석에서
직관도 하고 자연스럽게 썸도 타는
야구장 소개팅을 오픈했어요.
일정
6/13(토) 롯데 vs LG
6/20(토) 두산 vs LG
주말 티켓 + 매칭 비용 전액 무료
신청 방법
달데이 DalDay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1차 소개팅 마감: 6/3(수)
2차 소개팅 마감 : 6/9(화)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까 서두르세요!
오늘의 달님들처럼
AS소개팅이든 야구장 소개팅이든
달데이 DalDay는 인연이 될 때까지 함께 해요.